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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과 해안경비대는 필리핀의 해저 지형 조사 시도 며칠 후 남중국해 분쟁 지역 인근에서 해군 및 공군 순찰과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1][4]. 중국은 바호 데 마신록 주변의 필리핀 기선 설정에 대해 단호한 대응을 경고했다 [5]. 중국 군기관지는 남중국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이들에 맞서 사용할 '풍부하고 강력한' 도구 상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정면 타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2][4]. 한편, 중국이 필리핀 영해로 더 진입하며 물대포 외교를 펼치는 상황에서 일부 국가들이 남중국해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3].
필리핀이 남중국해의 바조 데 마신록(Bajo de Masinloc) 지도를 유엔(UN)에 제출하며 권리를 강화했다 [1]. 중국군은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인근에서 해군과 공군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2][4]. 중국은 필리핀의 영해기선이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2]. 중국군은 해당 분쟁 해역 주변에서 해상 및 공중 순찰을 수행했다 [6]. 한편, 7월 20일 BRP 시에라 마드레 인근에서 중국과 필리핀 선원들이 노와 곤봉을 사용해 충돌했다 [3]. 베트남은 남중국해 문제에 대해 중국과 대응하고 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