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예루살렘 난민 캠프를 대규모로 습격하여 팔레스타인인 8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팔레스타인 적신월사가 부상자들을 치료했다 [1]. 습격 과정에서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남성을 구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다 [2]. 팔레스타인의 바르센 아가베키안 샤힌 외무장관은 이집트 외무장관을 만나 점령지 예루살렘 문제를 논의했다 [3]. 한편, 밴드 매시브 어택 멤버들이 팔레스타인 지지 정치적 행위와 깃발 게시로 인해 싱가포르 재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4].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농장 습격 중 9세 팔레스타인 소년의 등에 총을 쏜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 [1]. 정착민들은 서안지구 마을들을 공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고령의 팔레스타인인이 페퍼 스프레이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다 [4]. 급진적 종교 시오니스트 집단인 '힐탑 유스(Hilltop Youth)'는 점령지인 서안지구 내 팔레스타인 토지 점거를 목적으로 한다 [2]. 팔레스타인 외무장관 바르센 A는 정착민의 폭력이 정착촌 확장의 '보완적 기둥'이라고 밝혔다 [3]. 한편, 미국 대법원은 공격과 관련해 팔레스타인 측에 내려진 6억 5,500만 달러의 판결을 중단하지 않기로 했다 [5].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된 71세의 팔레스타인 의사 마젠 란티시는 학대와 의료 방치 상황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다 [6]. 스페인 주재 신임 팔레스타인 대사 파디 엘후세이니는 취임 후 더 깊은 우호 관계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