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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호 수집 중대한민국 관측소 / 2026. 08. 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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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관찰대상 0933

폭염 // 환경·에너지

관측 파일 SIG-ENV-0933 · 2026·08·03부터 계속 갱신 중

+ 이 신호 추적
관찰 기간6일차
관찰 기록6
연결된 출처87
변화 속도+840
지금까지의 요약
새 기록이 붙으면 다시 씁니다

지금까지의 상황 요약 —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극한의 고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남 양산이 42도를 초과하고 경주가 40.3도를 기록하는 등 역대 최고기온이 경신되었으며,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 폭염중대경보 및 폭염경보가 발효되었다. 이로 인해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고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단수 조치가 나타났으며, KBO 경기의 취소 및 지연 개시가 반복되었다. 정부는 농업인 안전 점검과 원자력 시설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동 현장에서는 폭염 대책 시행 촉구와 옥외작업 중지 권고가 이루어졌다. 해외에서는 산불 위험 증가, 원자력 발전소 가동 중단 및 이재민 사망 등의 피해가 보고되었다.

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기상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달성 남부와 대구시 중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달성 남부와 대구시 중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9]. 화성 등 경기 8곳과 영광군(낙월면 제외)·함평·구례 평지 등 전남 3곳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되었다 [10][11]. 청양에는 충청권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으며 체감온도 38도 이상이 예상된다 [6]. 경주에서는 40.3도 폭염이 나타났다 [4].

KBO는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에도 부산 사직구장에서의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를 강행하기로 결정하여 오후 6시 30분에 지연 개시했다 [5]. 반면 창원NC파크의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는 폭염취소 되었다 [5]. 롯데 자이언츠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0-7로 승리하며 3연패를 탈출했다 [12].

농림축산식품부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5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지자체 대상 농업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2]. 농협은 농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확대하며 이달 말까지 축산경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8]. 서울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1], 인천에서는 펜타포트 공연이 진행되었다 [7]. 제13호 태풍 '돌핀'이 북상 중이다 [3].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세종 북부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세종 북부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1]. 수도권 65%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었으며 [2], 인천에는 기상 특보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어 인천시가 비상근무 2단계로 대응하고 있다 [10]. 부산에서는 폭염중대경보 발령 등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 [8].

서울 서초구는 무료 생수와 양산, 그늘막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한다 [3].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등 원자력이용시설의 안전성 및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한다 [7].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폭염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며 5~6일 전 경기를 취소한다 [9]. 한편, 한국마루노동조합 소속 건설현장 실내공사 노동자들이 지난달 29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폭염대책 시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5].

한국에서 폭염으로 16명이 사망했다.

한국에서 폭염으로 16명이 사망했다[1]. 경남 양산은 지난달 29일부터 5일 연속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었으며, 2일에는 42도를 초과해 근대 기상 관측 시작 이후 처음으로 42도를 넘은 사례가 기록됐다[4]. 김해와 부산 또한 40도를 넘으며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했다[4]. 경남 지역은 40도 이상의 폭염과 가뭄이 겹쳐 벼 이삭 시기에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났다[7].

기상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주, 제천 등 충북 7곳에 폭염경보를[10], 경산과 경주 중북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11]. KBO는 1일 사직구장의 삼성-롯데 경기와 창원NC파크의 KIA-NC 경기를 폭염으로 취소했다[3]. 미국 서부 지역의 폭염은 위험한 화재 조건의 위험을 높였으며, 오리건과 워싱턴에서는 낮은 습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 확산 경계 상태다[6].

기상청은 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령했으며,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는 전날 이미 발령된 상태다.

기상청은 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령했으며,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는 전날 이미 발령된 상태다 [1]. 부산은 2일 오후 6시 기해 서부와 중부에 폭염경보가 발효되었고 동부에는 유지되었다 [4]. 부산에서는 1일 하루 12건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올여름 하루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5]. 부산시는 3일 취약계층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11]. 노동부의 옥외작업 중지 권고와 함께 폭염 중대본 2단계가 가동되었다 [3].

북한 평양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으며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10]. 일본 구마모토현은 40도 폭염 속에서 지진 이재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열사병 추정 70대 이재민이 추가 사망했다 [8][12]. 헝가리는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냉각에 차질이 생겨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가동을 중단했다 [2]. 유럽의 주요 강들은 극심한 열기로 인해 마르고 있다 [6].

부산 북구의 낮 기온이 40.6도를 기록하며 일부 지역이 40도를 넘었다.

부산 북구의 낮 기온이 40.6도를 기록하며 일부 지역이 40도를 넘었다 [1]. 대구와 경북에도 40도를 넘나드는 극한 더위가 이어졌으며, 경북 청도군은 폭염에 따른 물 사용량 급증으로 3개 면의 계획 단수를 결정했다 [3]. 울산서부와 울산동부에는 2일 오후 6시 기해 폭염경보가 발효되었다 [4]. 서울은 11일째, 경남은 16일째, 전남 광양과 순천은 17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5]. 충남도는 도내 전역에 폭염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12].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는 온열질환자가 잇따랐으며, 1일 오후 6시쯤 20대 A씨가 열경련 증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7]. 헝가리는 다뉴브강의 수위 저하로 인해 다음 주 유일한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할 예정이다 [2]. 2026 퓨처스리그 두산과 SSG의 경기는 폭염 콜드게임으로 종료되어 두산이 2-1로 승리했다 [9].

행정안전부가 폭염 중대본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며 범정부 대응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가 폭염 중대본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며 범정부 대응을 강화한다 [1]. 기상청은 3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동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다 [8]. 폭염으로 인해 하루 9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며 응급 환자가 급증했다 [6]. 청도군은 물 사용 급증으로 일부 지역에 계획단수를 실시한다 [5]. 일본 구마모토 강진 현장 수색 과정에서는 폭염과 단수로 인한 2차 피해가 나타났다 [7]. 곡물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2], 주말 나들이객이 실내로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3]. 야외 노동자와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이 폭염을 겪고 있다 [4]. 월요일 전국 출근길 상황에 대한 비상이 예고되었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