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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호 수집 중대한민국 관측소 / 2026. 10. 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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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보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계속 지켜보는 주제추적 중 · 관측 파일 2368

사회 / 관찰대상 2368 / 개념·현상

공무원 제도 // 사회

관측 파일 SIG-SOC-2368 · 2026·09·27부터 계속 갱신 중 · 기록 13건 · 출처 169

마지막 기록 10·092026·09·27부터 13일차
공
관측소 플레이트 · 사회
+ 이 신호 추적
01무슨 일인가

대법원이 경찰관의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하고, 충북도가 해외출장 사전 심사 규정을 강화했다.

02왜 지금인가

9월 28일 청탁금지법 시행 10년을 맞았다. 대법원이 카페 사장에게 고백 등을 한 경찰관의 강등 처분 취소 소송 원심을 파기했다.

03쟁점

청탁금지법에 대해 안 주고 안 받는 문화가 정착했다는 평가와 일상적 유대 위축 및 허용 범위 혼란이라는 비판이 공존한다.

다음 관측점

기록에 없다

공무원 제도은(는) 국가나 공공단체의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임용된 인적 자원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체계이다.
관찰 기간13일차
관찰 기록13건
연결된 출처169
변화 속도+6
▸ 목차 · 현재 문서 빠르게 이동
  1. 무슨 일인가
  2. 왜 지금인가
  3. 쟁점 · 다음 관측점
  4. 변화의 시간선
  5. 근거와 원문
  6. 확정되지 않은 층
  7. 이어서 탐색하기
래니
대법원의 경찰관 강등 판결 이야기인데, 경찰관이 기록 2편 중 1편에 짝꿍으로 나와요. 경찰관 파일이 다음 산책 코스예요, 제자리에서 뱅글.
래니의 한 줄
◈ 이 파일의 잡학기록에서 고른 사소한 사실 3 · 누르면 그 문장으로
  1. 01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은 충남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 2690건이 과도하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2. 02해양경찰청에서는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부적정하게 이용한 사례 107건이 적발되었다.
  3. 03통일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통일플러스센터'의 경우, 최근 3년간 센터장 13명 중 통일 정책 관련 이력을 보유한 인원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측 궤적 — 이 파일에 일어난 일13건 중 사건 3개 · 파형은 하루 출처 수 · 12일
9·279·3010·0310·0610·09첫 등장출처 6건 · 9·27출처 정점 · 하루 18건10·05최근출처 14건 · 10·09OBSERVATORY · FILE ORBIT첫 등장 → 정점 → 침묵 → 정정 → 노트 → 최근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12일

  • 첫 등장출처 6건 · 9·27첫 기록
  • 출처 정점 · 하루 18건10·05정점
  • 최근출처 14건 · 10·09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13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GST 위원회가 세무 공무원의 체포 권한을 폐지했다.

GST 위원회가 세무 공무원의 체포 권한을 폐지했다 1. 기소 기준액을 5억 루피로 상향 조정하는 개혁안이 함께 포함되었다 1.

행정안전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지방정부 보유 토지와 건물 등 공유재산을 5년마다 전수조사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6. 이와 함께 행안부 장관이 매년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분석·진단해 결과를 공개하며, 통합정보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67. 한편 정부는 내년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장차관 지방 관사를 확보하고 공공기관 수당을 지출한다 4. 비위로 면직된 공직자가 취업제한 규정을 어기고 재취업해 적발된 사례는 최근 5년간 200건에 달한다 3. 경찰은 연말까지 석 달간 전국 단위로 수사 분야 비위 집중감찰을 벌이며 진행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5. 총경 약 4명 중 1명은 출신 고교 지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직원들이 원내 매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토너 등으로 속여 산 행위가 감사에 적발되었다 2. 법원 공무원의 징계 10건 중 4건은 중징계이며, 음주 비위의 경우 직원 3명 중 2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1112. 반면 법관의 징계는 6년간 10건에 그쳤고 음주 비위 시 감봉이나 정직 처분만 내려졌다 1112. 행복청 공무원이 AI로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적극행정 사례로 꼽혔다 8. 대만에서는 병가를 내고 해외여행을 가려던 여성 공무원이 역에서 가방을 끌고 가다 상사에게 적발되었으며 진단서까지 위조한 사실이 드러났다 10.

출처 14건 ·
  1. 01In Major Reform, GST Council Scraps Tax Officers…news.google.com · 2026.10.08
  2. 02양주·레고 사고 토너 산 척…표준연 직원들 감사 적발yna.co.kr · 2026.10.08
  3. 03"비위로 면직됐는데"…공직자 '취업제한 위반' 5년간 200건yna.co.kr · 2026.10.08
  4. 04[사설]공공기관 수당, 장차관 관사… 누구를 위한 미래대응인지donga.com · 2026.10.08
  5. 05경찰, 연말까지 수사 비위 집중감찰…진행 상황 매일 점검yna.co.kr · 2026.10.08
  6. 06공유재산 5년마다 전수조사 실시…‘숨은 재산’ 찾는다donga.com · 2026.10.06
  7. 07공유재산 총조사 5년마다 실시…통합정보시스템도 구축yna.co.kr · 2026.10.06
  8. 08공무원이 AI로 만든 재난대응 시스템…행복청 '적극행정' - 굿모닝충청news.google.com · 2026.10.06
  9. 09총경 4명 중 1명 '출신 고교 지역' 근무…경찰 인사 쇄신 과제yna.co.kr · 2026.10.04
  10. 10女公務員「假病假真出國」!車站拖行李箱被主管抓包 診斷證明也是假的 - Yahoo新聞news.google.com · 2026.10.03
  11. 116년간 법관 징계 10건…법원공무원, 10건 중 4건 '중징계'news.google.com · 2026.10.04
  12. 12음주 비위 법원 직원 3명 중 2명 ‘중징계’…판사는 감봉·정직만news.google.com · 2026.10.04
  13. 13In Major Reform, GST Council Scraps Tax Officers…news.google.com · 2026.10.08
  14. 14"비위로 면직됐는데"…공직자 '취업제한 위반' 5년간 200건yna.co.kr · 2026.10.08
— 원문은 링크 너머에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국가공무원 면접시험의 복장 간소화 권고 배경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하이힐 소음 문제를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국가공무원 면접시험의 복장 간소화 권고 배경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하이힐 소음 문제를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34.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10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면접시험 복장 안내를 공고했으며, 이달부터 정장 착용을 지양하고 깔끔한 평상복 착용을 권장하기로 결정했다 3.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성 수험생의 뾰족구두 소음과 풀메이크업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34.

한편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매년 300명이 넘는 국가공무원이 초과근무수당을 부정 수령했으며, 부정 수령액의 5배를 추가 징수하는 제재에도 불구하고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 12. 업무 중 부상을 입은 경찰공무원의 치료 기간 연장 불승인율은 2년 새 2배 넘게 증가했다 1.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서울교통공사의 CCTV용 하드디스크 구매 계약가가 시중가보다 비싸 1억 4028만 원이 지출된 사례가 확인되었고, 부정당업자로 지정된 121개 업체가 가처분 신청을 통해 1조 원대 공공 계약을 낙찰받았다 27. 미래대응기금 예산 중 1000억 원이 공공기관 직원 특별수당으로, 57억 원이 장차관 관사 확보 사업에 편성되었다 8.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활동을 함께한 환경운동가 출신 하동근 씨가 올해 4월 임명되었다 9. 독일 로스토크시는 행정 부문의 공무원 직제를 거의 완전히 폐지하고 10개 직위만 남기려 한다 611.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변호사 자격자의 경찰공무원 채용 확대를 권고한다.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변호사 자격자의 경찰공무원 채용 확대를 권고한다 3. 위원회는 경찰의 법률적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매년 100명 이상, 총 500명 이상의 변호사 자격자를 채용해 수사부서에 배치하라고 의결했다 3. 이와 함께 변호사 자격 소지자를 수사심사관으로 임명해 각 경찰서에 배치할 것을 제안했다 4. 이에 경찰은 수사문의와 청탁을 금지하고 상급자의 수사 지휘를 전자문서로만 수행하도록 하는 권고 내용을 수용한다 5.

한편 인사혁신처는 내년부터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의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 수수료를 면제한다 11.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범정부 공통 인공지능 플랫폼에 적용된 모델을 독파모 2차 모델로 교체한다 10. 정무직과 공공기관 임원 등 국민추천제 인사 중 절반가량이 셀프 추천으로 나타나 검증 한계가 지적되며 1,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산하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용모 평가나 미자격자 서류 합격 등 불공정 채용 사례가 발생했다 2. 국토교통부와 소속기관 공무원은 최근 5년여간 음주운전과 성비위 등으로 149건의 징계를 받았으며 7, 법원직원이 공탁금과 경매보관금 56억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6. 법무부와 경찰청 등 국가 기관이 민간 판결문 제공 서비스 구독에 매해 수억원을 사용하고 있고 8, 수백억원이 투입된 모바일 신분증 체계는 이용 불편 민원이 급증하는 추세다 9. 교원의 공무상 재해 청구 행정 처리가 지연되는 사례도 확인된다 12.

출처 15건 ·
  1. 01진종오 "국민추천제로 뽑힌 인사 절반이 셀프 추천…검증 한계"yna.co.kr · 2026.10.06
  2. 02용모 평가·미자격자 서류 합격…'불공정 채용' 공공기관들yna.co.kr · 2026.10.06
  3. 03수사개혁위 “경찰, 변호사 500명 이상 뽑아 수사에 배치해야”donga.com · 2026.10.06
  4. 04경찰 수사개혁위 “매년 100명 이상 변호사 자격 경찰 채용”…2차 권고 발표khan.co.kr · 2026.10.06
  5. 05경찰, 수사문의 금지·지휘는 전자문서로만…수사개혁위 권고 수용yna.co.kr · 2026.10.06
  6. 06법원직원이 공탁금·경매보관금 56억원 빼돌려…회수는 찔끔 - TBS 서울news.google.com · 2026.10.06
  7. 07국토부 소속 공무원 5년여간 징계 149건…중징계 65건yna.co.kr · 2026.10.06
  8. 08관공서도 엘박스 등 판결DB 구독에 수억원…"대법시스템 개선해야"yna.co.kr · 2026.10.06
  9. 09진종오 "수백억 혈세들인 모바일신분증…이용거부 등 민원 급증"yna.co.kr · 2026.10.06
  10. 10배경훈 "범정부 AI 공통기반, 독파모 2차 모델로 교체"yna.co.kr · 2026.10.06
  11. 11내년부터 자립준비 청년 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 면제yna.co.kr · 2026.10.06
  12. 12"5만8천원 환급에 120일 걸려"…교원 공상처리 '하세월'yna.co.kr · 2026.10.06
  13. 13[속보] 수사개혁위 "변호사 5년간 매년 100명 이상 경찰로 채용" 권고yna.co.kr · 2026.10.06
  14. 14경찰 수사개혁위 “변호사 5년간 100명씩 경찰로 채용해야”hani.co.kr
  15. 15내년부터 자립준비 청년 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 면제yna.co.kr · 2026.10.06
— 원문은 링크 너머에

군판사의 진급 권한을 여전히 각 군 참모총장이 보유하고 있어 사법권 독립의 모순이 발생한다.

군판사의 진급 권한을 여전히 각 군 참모총장이 보유하고 있어 사법권 독립의 모순이 발생한다 1. 2021년 고 이예람 중사 사건을 계기로 군사법원이 국방부 장관 직속으로 개편되었으나 진급 결정 체계는 그대로 유지된 상태다 1. 이와 함께 진급 심사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며, 국방부가 진급을 직접 관리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1.

한편 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찰관은 306명이며 이 중 40명은 징계가 감경되었다 8. 국토교통부와 소속기관 공무원의 음주운전 사건은 5년여간 40건으로 올해 증가세를 보인다 11. 법원직원이 공탁금과 경매보관금 56억원을 빼돌려 파생상품 투자로 탕진한 사실이 파악되었고, 해외연수를 다녀온 법관들이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법원을 떠난 사례가 확인되었다 27. 고독사 위험군이 연 11만 명에 이르지만 전국 시군구 4곳 중 3곳 이상은 전담 공무원이 없다 3. 지난해 공공재정 부정수급 환수 및 제재부가금 규모는 역대 최대인 1천796억원을 기록했으나 실제 걷힌 돈은 29%에 불과하다 10. 지난해 공무원 징계 3건 중 1건은 소청을 통해 감경되거나 취소되었다 9. 국군재정관리단은 메일 오발송으로 전역자 수백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6.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국가 방사능 재난 연합훈련에 5년 연속 불참했다 5. 고용노동부 직원을 향한 폭언과 협박 등 악성민원은 감소했으나 노동감독관에 대한 고소는 급증하는 추세다 12.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은 미래 대응 기금 신설 시 보통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을 전면 재검토해달라고 요구한다 4.

출처 13건 ·
  1. 01[단독]국방부 소속 軍판사 ‘무늬만 독립’…참모총장이 진급 결정 ‘모순’donga.com · 2026.10.05
  2. 02법원직원이 공탁금·경매보관금 56억원 빼돌려…회수는 찔끔yna.co.kr · 2026.10.05
  3. 03[단독]고독사 위험군 11만명… 관리할 인력은 태부족donga.com · 2026.10.05
  4. 04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 "미래대응기금 신설 시 교부세 유지해야"yna.co.kr · 2026.10.05
  5. 05국가 방사능 재난훈련인데…교육·복지부 5년 연속 불참yna.co.kr · 2026.10.04
  6. 06[단독] 국군재정관리단, 메일 오발송으로 전역자 수백명 개인정보 유출hani.co.kr
  7. 07혈세로 해외연수 다녀온 법관들, 의무복무도 안 채우고 법원 떠났다 - 경향신문news.google.com · 2026.10.04
  8. 08[단독]음주운전 경찰관 5년간 306명…40명은 징계 감경donga.com · 2026.10.05
  9. 09"작년 공무원 징계 3건 중 1건, 소청 통해 감경…심사 점검해야"yna.co.kr · 2026.10.05
  10. 10"공공재정 부정수급 환수·제재액 역대최대…걷힌돈은 29% 불과"yna.co.kr · 2026.10.05
  11. 11교통안전 주무부처 국토부 음주운전 5년여간 40건…올해 증가yna.co.kr · 2026.10.04
  12. 12민원 몸살 노동부, 폭언·협박 줄었지만…감독관 고소는 급증yna.co.kr · 2026.10.04
  13. 13"작년 공무원 징계 3건 중 1건, 소청 통해 감경…심사 점검해야"yna.co.kr · 2026.10.05
— 원문은 링크 너머에

일본 토야마시청이 인구수를 부풀렸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가택수색을 받았다.

일본 토야마시청이 인구수를 부풀렸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가택수색을 받았다 1. 시청 직원 여러 명이 이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며, 토야마 시장은 이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1. 그 가운데 인구 40만 명 유지에 집착한 것이 동기가 되었는지가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1.

최근 5년간 국비 지원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온 뒤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퇴직한 법관은 10명이며, 이들 중에는 연수 후 1년도 안 되어 법원을 떠난 사례가 포함된다 27. 대법원 법원행정처 소속 공무원이 불법촬영으로 인해 올해 6월 해임되었고, 법원 공무원 징계의 37.6%가 중징계에 해당한다 89. 한편 BMA는 부패 척결 과정에서 공무원 17명을 해임했다 10. 마이클 루이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DOGE가 겨냥한 연방 공무원들의 모습을 다룬 저서 'Blockers'를 펴냈다 3. 해양경찰의 수사 권한은 확대되었으나 수사 담당 경찰관 3명 중 1명은 경력이 3년 미만인 상태다 4.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는 최근 재산 공개에서 비상장주식 214억 2030만 원을 포함해 총 349억 2176만 원을 신고했다 5. 내년 출범하는 미래대응기금은 정부가 국회 의결 없이 지출 계획을 최대 30%까지, 금액으로는 13조 6000억 원까지 자체 조정할 수 있어 재정 통제 약화 우려가 제기된다 61112.

출처 18건 ·
  1. 01国勢調査で人口水増し疑い、県警が富山市役所を家宅捜索 複数職員関与か - 日本経済新聞news.google.com · 2026.10.03
  2. 02혈세로 해외연수 다녀온 법관들, 의무복무도 안 채우고 법원 떠났다khan.co.kr · 2026.10.04
  3. 03Michael Lewis on "Blockers": Profiling governmen…cbsnews.com · 2026.10.04
  4. 04해경 수사 권한 커졌는데…수사관 3명 중 1명은 '경력 3년 미만'yna.co.kr · 2026.10.04
  5. 05[아침을 열며]공직자 재산공개, ‘얼마’보다 ‘어떻게’를 봐야khan.co.kr · 2026.10.04
  6. 06미래대응기금 13.6조, 정부가 지출계획 바꿀수 있어…‘쌈짓돈’ 우려donga.com · 2026.10.04
  7. 07[단독]해외연수 의무복무 안 채운 법관 5년간 10명…1년 이내에 퇴직하기도khan.co.kr · 2026.10.04
  8. 08“불법촬영으로 해임”...법원 공무원 징계 37.6%가 중징계news.google.com · 2026.10.04
  9. 09대법 행정처 직원이 불법촬영 '해임'…6년간 판사 징계도 10건yna.co.kr · 2026.10.03
  10. 10BMA fires 17 officials in corruption crackdown -…news.google.com · 2026.10.03
  11. 11재경위 "미래기금 재정통제 약해질 수도…재원 지속성 검토해야"(종합)yna.co.kr · 2026.10.04
  12. 12"사업성 지출이 대부분"…미래기금법안 '30% 변경'룰 논쟁 예고(종합)yna.co.kr · 2026.10.04
  13. 13Michael Lewis on "Blockers": Profiling governmen…cbsnews.com · 2026.10.04
  14. 14법원행정처 직원 불법촬영 해임…법원 공무원 징계 40% '중징계' - 뉴스1news.google.com · 2026.10.04
  15. 15“불법촬영으로 해임”...법원 공무원 징계 37.6%가 중징계 - 경기일보news.google.com · 2026.10.04
  16. 16대법 행정처 직원이 불법촬영 '해임'…6년간 판사 징계도 10건news.google.com · 2026.10.03
  17. 17재경위 "미래기금 재정통제 약해질 수도…재원 지속성 검토해야"yna.co.kr · 2026.10.03
  18. 18"사업성 지출이 대부분"…미래기금법안 '30% 변경'룰 논쟁 예고yna.co.kr · 2026.10.03
— 원문은 링크 너머에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사처장의 자녀 지원 미신고 및 채용 문서 결재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사처장의 자녀 지원 미신고 및 채용 문서 결재 사건이 발생했다 1. 해당 인사처장은 자녀가 공개 채용에 지원한 사실을 인지하고도 법정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았으며, 두 달 넘게 채용 관련 문서를 결재했다 1. 공사는 자체 감사에서 이를 가벼운 과실로 판단하여 견책 처분을 내렸다 1.

법원은 최근 6년간 장애인 고용 의무 미달로 136억 원 이상의 과태료를 납부했다 2. 8월 기준 법원 일반직 공무원 정원 1만 7863명 중 장애인 고용 인원은 476명이며 고용률은 2.7%다 2.

법원은 '채상병 괴문서' 작성 관여를 이유로 한 진급 보류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3. 또한 총영사에게 간첩 여부를 주장한 부총영사의 강등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4. 법원 내 음주운전 징계와 관련하여 벌금 400만 원을 받은 판사는 감봉, 직원은 중징계를 받은 사례가 있다 5.

칠레에서는 병가 중 해외로 출국한 공무원이 7,207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566명은 3년 연속 출국했다 6. 괴산군은 군의회 의원 월정수당을 18% 인상하는 안을 마련하고 공청회를 개최한다 7.

인사혁신처는 국방부 핵추진잠수함정책기획단장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장 등 18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9. 방위사업청은 고위공무원을 신규 임용했다 8. 행정안전부는 모바일신분증의 불편 해소 및 편의서비스를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11. 정부는 최근 5년 국정감사 반복 지적사항 309건을 개선했다 12. 국세청 국선대리인의 지원 실적은 2년 연속 감소했다 10.

한국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설립이다.

한국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설립이다 1.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어도 국민을 위한 책임까지 나눠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6.

우주항공청의 R&D 사업을 수행한 민간 업체가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연구원을 허위 등록해 20억 원 이상을 부정수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야당은 우주항공청의 관리 부실로 부정수급이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2.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자수한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를 추격해 검거한 것처럼 기록을 허위 작성한 경감 계급의 경찰 간부를 직권남용체포 및 공전자기록등위작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3. 광주 서부경찰서는 2월 26일 전남 광주 영광에서 열린 ‘2026년 THE청렴한 워크숍’ 중 돈을 걸고 화투를 친 소방공무원 6명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7.

지방정부의 협력사무소에서 자택 출퇴근을 출장으로 처리하거나 허위 시간외근무를 등록하는 등 부적정한 예산 집행 사례가 있었다 8. 청주시는 격무 및 기피 민원 업무를 맡은 공무원에게 근무경력 가산점을 부여한다 9. 차규근은 특허심사관 결원이 80명을 넘어서며 현장 업무 과중이 한계에 달했고 초과근무가 여전하다고 언급했다 12. 그 외에 신임법관 146명이 임명되었으며 4, 구자라트 정부가 ‘Operation Gangajal’에 따라 IAS 공무원 2명을 강제 퇴직시켰다 5. Klingbeil은 자영업자와 공무원을 법정 연금 체계에 포함시키는 연금 개혁을 원하고 있다 10.

대구지검 의성지청의 A 경감 불구속기소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의 A 경감 불구속기소 사건이 발생했다 1. A 경감은 파출소를 찾아와 범행을 자백한 운전자를 추격해 붙잡은 것처럼 허위 서류를 작성해 불법 체포한 혐의를 받는다 1. 적용 혐의는 직권남용체포, 공전자기록등위작, 위작공전자기록등행사,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위반이다 1.

한성숙 국무총리는 공직자들이 직접 개발한 서비스를 모아 쉽게 다운받아 쓸 수 있는 AX 혁신 앱마켓을 연내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공무원들이 AI 공부 동아리를 만들어 행정 효율을 높이고 있다 5.

해양경찰청의 최근 5년간 징계 530건 중 3건 중 1건은 갑질, 음주운전, 성 비위 등 3대 중대 비위였다 3. 군산해양경찰서 소속 간부는 직위해제 상태에서 대낮에 문화센터 사무실에서 카드 게임을 하던 중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12.

장애인 공무원 중 정신적 장애인은 1.7%로, 민간기업의 24.6%와 차이를 보인다 4. 공공기관에서 위중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실무자와 기관장 등 감독자에게 책임을 묻도록 징계 체계가 운영된다 11. 초기 비밀번호 미변경도 징계 대상이다 11.

진천군은 제10대 진천군의회 의원들의 월정수당을 15.4% 인상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10. 양산시는 산하기관의 대표이사나 임원급 인사 채용 시 자격 검증이나 공정한 절차가 부재했다는 논란이 있다 9.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다음 달 2일로 예정되었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다음 달 2일로 예정되었다 1.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78년 만에 사라지며,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유지된 검사의 수사권이 없어진다 1.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정착을 위해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 명이 25개월 만에 회의를 가진다 8.

인사혁신처는 29일 '적극행정 점수 적립 제도' 우수 운영 기관으로 법제처와 국가유산청을 포함한 5개 기관을 선정해 포상했다 12. 중앙부처 7급 공채의 지방인재 선발 비율은 처음으로 목표치인 30%를 초과했다 9. 24년간 헬기를 정비한 정비사가 사무관이 되어 정책을 수립하는 사례가 있다 7.

공직 기강 및 관리 측면에서는 전북 군산경찰서가 직위해제 상태인 해양경찰관 A 씨 등 5명을 도박 혐의로 입건했다 5. 이들은 29일 오후 4시경 군산시 문화센터 사무실에서 카드 게임 등을 한 혐의를 받는다 5. 경남 사천시의회 시의원이 업무 통화 중 공무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 일본 총무성은 국세조사에서 2,000명 이상의 인구를 부풀린 혐의로 도야마시 직원을 형사 고발했다 3.

기타 제도 및 운영 사항으로는 사립학교 교직원의 사학연금 부정수급 규모가 최근 5년간 38억 원을 넘었다 10.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의 경영공시 지적 건수는 지난해 10.6% 증가했다 11. 일본의 후지이 총무상은 9월 17일 취임 후 노동력 부족의 영향을 받는 소규모 지방정부 시스템을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6.

이재명 대통령의 경찰관 비위 징계 처분 언급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찰관 비위 징계 처분 언급이다. 이 대통령은 29일 경찰관의 직무 관련 비위에 대해 경징계는 안 되며 해임 정도의 처분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1.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퇴직공직자 6명 중 1명이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취업했으며, 삼성과 한화의 비중이 높아졌다 2. 2016년 시행된 청탁금지법은 10년간 8차례 개정되었으나, 선출직 공직자와 공직자 배우자를 사실상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항은 유지되고 있다 3. 서울 서대문구는 전 직원 대상 '주 4.5일 근무'를 시범운영하며, 이는 법정 근무시간 단축이 아닌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상 40시간을 유지하며 근무시간을 재설계하는 방식이다 5.

공공기관의 경영공시 지적 건수가 지난해 다시 증가했으며, 2021~2025년 사이 총 5042건이 발생했다 6.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노조 임원 A씨는 초과근무수당과 조합활동보전금을 함께 받아 인건비를 이중 수령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7. 사법정책연구원과 대한법무사협회는 법원공무원 제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8. 일본 총무성은 인구 조사를 2000명 이상 부풀린 혐의로 도야마시 직원을 통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1012. 충북도는 충북도립대 직원이 물품계약 업무 태만으로 대학에 재산상 손해를 입힌 것에 대해 중징계와 수사의뢰를 요구했다 11. 인도 내무부(MHA) 공무원 2명은 FCRA 등록 편의 제공 대가로 불법 이익을 취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4.

출처 14건 ·
  1. 01李대통령 "경찰 '사건 조작'에 경징계 말 안돼…해임 정도 해야"yna.co.kr · 2026.09.29
  2. 02퇴직공직자 6명 중 1명 대기업행…삼성·한화 비중 높아져yna.co.kr · 2026.09.28
  3. 03[단독]청탁금지법 8차례 개정, 선출직-배우자는 계속 빠져나가donga.com · 2026.09.28
  4. 04Two MHA officials held for seeking illegal grati…news.google.com · 2026.09.29
  5. 05[서울25]서대문구, 전 직원 워라밸 주 4.5일 근무제 시범운영khan.co.kr · 2026.09.29
  6. 06오류·지연에 허위까지…공공기관 경영공시 ‘지적’ 급증khan.co.kr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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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8사법정책연구원·대한법무사협회, 법원공무원 제도 발전방향 논의 - 법률신문news.google.com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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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富山市の国勢調査で人口2000人以上を「水増し」か 総務省が市職員を統計法違反の疑いで告発 県警…news.google.com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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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総務省 富山市職員を県警に告発news.yahoo.co.jp · 2026.09.29
  13. 13李대통령 “경찰 사건 조작·증거 은폐, 해임 정도는 해야”donga.com · 2026.09.29
  14. 14사법정책연구원·대한법무사협회, 법원공무원 제도 발전방향 논의 - 법률신문news.google.com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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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징계 대상자 중 경위·경감 비중이 60%를 기록했다.

경찰청 징계 대상자 중 경위·경감 비중이 60%를 기록했다.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품위유지 및 성실의무 등을 위반해 징계 처분을 받은 경찰은 2800명이며, 매해 500명 안팎이 징계를 받았다 1. 음주운전 등 품위유지 위반이 최다 사례이며, 중징계 간부의 요직 영구 배제가 추진된다 1.

청탁금지법이 시행 10년을 맞이했다 3. 총 2983명이 제재를 받았으며, 금품 수수가 94.8%를 차지했다 10. 다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면 과태료를 물지 않는 처벌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다 2.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은 충남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 2690건이 과도하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4. 강원 양구군은 공무원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보호관을 운영한다 11. 해양경찰청에서는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부적정하게 이용한 사례 107건이 적발되었다 8.

정부출연연구기관 직원이 물품 수량을 부풀려 주문한 뒤 업체에서 차액을 돌려받아 실형을 선고받았다 6. 삼성SDS는 공무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활용을 위한 '범정부 AI 공통기반' 2차 고도화 사업에 응찰했다 7. 농업직 공무원들은 AI를 활용해 폭우와 농산물값 감시 시스템을 구축했다 5. 지난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 공직자 56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542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12.

대법원의 경찰관 강등 처분 정당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의 경찰관 강등 처분 정당 판결이 나왔다. 부산 지역 파출소 근무 중 카페 사장에게 고백을 하거나 민원 취소를 강요한 경찰관이 부산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대법원 1부는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7일 밝혔다 2.

청탁금지법은 28일로 시행 10년을 맞는다 17. 2016년 9월 28일 시행 당시 식사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이었던 가액 기준은 10년 사이 7차례 변경되었으며, 품목과 시기에 따라 허용 금액이 달라진다 5. 선물 기준은 평소 5만 원, 명절에는 30만 원까지 가능하다 5. 시행 초기 한 해 4000건이 넘었던 위반 신고는 지난해 1280건으로 감소했다 17. 이에 대해 '안 주고 안 받는' 문화가 정착했다는 평가와 함께, 일상적 유대와 소통의 위축 및 허용 범위에 대한 혼란이 여전하다는 비판이 공존한다 1.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3명 중 2명꼴로 '학식과 덕망이 있는 자'로 분류되어 위촉됨에 따라 자격 검증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4. 통일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통일플러스센터'의 경우, 최근 3년간 센터장 13명 중 통일 정책 관련 이력을 보유한 인원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8.

충북도의 해외출장 사전 심사 규정 강화다.

충북도의 해외출장 사전 심사 규정 강화다 4. 충북도는 직원들의 외유성 해외출장을 차단하기 위해 규정을 개정한다 4. 법원은 자살 신고자에게 비아냥거린 경찰관의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1. 대법원은 민원을 취소하며 카페 주인에게 스케치북 고백을 한 경찰관의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3. 법원은 '서해 공무원 피격' 수사로 직위해제된 해경 간부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2. 고용노동부에서 과장급 전보 인사가 있었다 5. 국가보훈부에서 과장급 전보 인사가 있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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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 쪽지 3장
오늘의 관측실10월 9일 판 · 특이점 감시

오늘 관측실에는 잡히지 않았다 — 수렴 후보·전조 지대·나비 사슬 어디에도 없음.

아직 추리 노트 없음 — 서로 무관하던 신호가 이 파일로 모이면 열립니다.

사서의 쪽지기록에서 센 것
  • 짝꿍공무원은(는) 기록 13편 중 3편에 나온다 (처음은 10월 1일)
  • 정점하루 출처가 가장 많던 날은 10월 5일(18건) — 그날 요지: 일본 토야마시청이 인구수를 부풀렸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가택수색을 받았다.
  • 몰림최근 사흘(10월 7일~10월 9일) 연속으로 기록이 붙었고 출처는 합쳐 4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