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록이 붙으면 다시 씁니다
쿠팡은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주요 사업자로서 활성 고객 수 2,470만 명을 회복했다. 상반기 1조 원 규모의 고객 투자를 단행했으며, 자회사 씨피엘비(CPLB)의 협력사들은 판로 확대를 통해 R&D 및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다. 동시에 1조 원 규모의 과징금과 세금 청구서가 발행되었으며, 상반기 온라인플랫폼 관련 분쟁이 쿠팡 등 오픈마켓에 집중된 양상을 보였다. 현재 유통법 완화보다 온플법 제정이 우선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